양양의 38선 휴게소.
서울로 복귀하는 길에 만난 바다가 보이는 좋은 위치의 휴게소.
강원도의 38선 부근에 위치한 이곳에서 잠시 역사의 여러 장면들을 배우고.
피로를 잠시 풀고,
충전후 출발.
#249
반응형
'사진과 글, 글과 사진 > 하늘 그리고 자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강릉 김시습 기념관. (0) | 2017.10.26 |
|---|---|
| 파도 치는 생활 (0) | 2017.10.25 |
| 강릉 바다 파도 철썩 (0) | 2017.10.24 |
| 8년만의 강릉 바다 (0) | 2017.10.21 |
| 백두대간 오색령 (0) | 2017.10.20 |